Home으로 초대합니다.

에바 알머슨은 마음의 돋보기를 가지고 있는 화가입니다.

소소한 일상이 그녀의 돋보기를 거치면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우리가 잘 몰랐던, 곁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아주는 화가입니다.


그녀의 그림은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작품을 통해 우리 곁에 행복과 사랑이 늘 머물고 있고, 그런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죠.                                                                                                             



에바 알머슨의 '홈(Home)'으로 오세요.

행복은 늘 거기에 있었습니다. 

당신이 보지 못했을 뿐이에요.


VIEW POINT 



POINT 1

연속 흥행 신화를 이룬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알머슨> 

한국 마지막 전시 

 

2018년 12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첫 선을 보인 에바 말머슨 전시가 서울-천안-대구에 이어 투어 전시의 마지막도시인 '부산'을 찾아옵니다. 서울 21만 관객을 비롯, 각 지역 관객 신기록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본 전시에는 그녀 특유의 유머와 사랑을 가득 머금은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부터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까지 무려 300여 점의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투어 전시의 마지막 개최지인 '부산'을 주제로 그린 작가의 애정 가득한 작품들도 다수 전시됩니다.


POINT 2

한국을 주제로 한 신작 전시

 

'한국은 항상 두팔 벌려 나를 안아준 곳'이라고 에바 알머슨은 한국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곤합니다. 그 특별한 사랑을 담은 한국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이번 전시에 선보입니다. 이 중에는 투어 전시가 열렸던 서울-천안-대구의 모습을 담은 최신작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녀가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영감을 받았던 풍경, 음식, 사람들...

이 작품들 속에는 그녀가 한국에서 받은 고마움을 작품으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POINT 3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 프로젝트

  

'해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에바 알머슨의 해녀에 대한 사랑은 해녀의 바닷속처럼 깊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도 그 애정을 담은 해녀의 방이 마련됩니다. 

영화 '물숨'의 고희영 감독과 에바 알머슨이 함께 만든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 - 출판사 난다 - 는 그녀가 직접 제주도 우도를 찾아가 해녀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 속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POINT 4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통한 소통과 치유 


에바 알머슨의 예술은 마술같습니다. 

그녀의 눈을 통하면 우리의 작은 일상들이 특별한 순간으로 변합니다. 우리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가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깨닫게 해줍니다. 

'하루라도 웃지 않으면 그 하루는 무의미한 하루'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우리의 숨은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줍니다. 

힘들수록 아플수록 그녀의 그림을 더 찾고 싶어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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