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알머슨은 사라고사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에서 작품활동을 하고있는 세계적인 예술가입니다. 

스페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영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 전세계를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최대 규모의 전시회를 시작으로 천안, 대구, 부산까지 

1년여 동안 한국 대중으로부터 크나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에바 알머슨이라는 이름 앞에 이제는 타이틀로 자리잡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그녀는 작품들로 예술을 통해 작은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탈바꿈 시킵니다. 

솔직하고 천진난만한 시선,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일상을 그려내 감동과 치유를 선사하며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