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으로 초대합니다.


에바 알머슨은 마음의 돋보기를 가지고 있는 화가입니다.

소소한 일상들이 그녀를 통하면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변합니다    


우리 곁에는 사소한 행복과 사랑들이 머물고 있고 우리를 지켜준 힘이 바로 그 일상 속에 있었음을 알게 합니다.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바 알머슨의 눈은 그것을 찾아내 우리 곁으로 불러줍니다. 

그래서 그녀는 우리의 숨은 행복을 찾아주는 화가입니다. 

지친 우리의 어깨에 따스한 손을 얹어주는 햇살 같은 가족들, 우리 곁에 오래 머물렀던 것들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사랑 받는 존재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에바알머슨의 Home으로 오세요.

행복은 늘 거기에 있었습니다.

당신이 보지 못했을 뿐이에요. 

지친 당신에게, 화사한 행복 한 다발 안겨드릴게요.


VIEW POINT 



POINT 1

서울 20만 관객 동원

 

2018년 12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첫 선을 보인 에바 알머슨 서울전에 이어 두 번째로 천안을 찾아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녀 특유의 유머와 사랑을 가득 머금은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품부터 천안에서 최초 공개되는 신작까지 13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OINT 2

한국을 주제로 한 신작 전시

 

'한국은 항상 두팔 벌려 나를 안아준 곳'이라고 에바 알머슨은 자신의 한국 사랑을 말하곤합니다. 그 특별한 사랑을 담아 이번 전시에 한국을 주제로한 신작들을 선보입니다.

그녀가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영감을 받았던 풍경, 음식, 사람들...

이 작품들 속에는 그녀가 한국에서 받은 고마움을 작품으로 갚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POINT 3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 프로젝트

  

'해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에바 알머슨의 해녀에 대한 사랑은 해녀의 바닷속처럼 깊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도 그 애정을 담은 해녀의 방이 마련됩니다. 

영화 '물숨'의 고희영 감독과 에바 알머슨이 함께 만든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 - 출판사 난다 - 는 그녀가 직접 제주도 우도를 찾아가 해녀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 속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POINT 4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통한 소통과 치유 


에바 알머슨의 예술은 마술같습니다. 

그녀의 눈을 통하면 우리의 작은 일상들이 특별한 순간으로 변합니다. 우리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가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깨닫게 해줍니다. 

'하루라도 웃지 않으면 그 하루는 무의미한 하루'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우리의 숨은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줍니다. 

힘들수록 아플수록 그녀의 그림을 더 찾고 싶어지는 이유입니다. 


Home by Eva Armisén


할인티켓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