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알머슨의 두 번째 이야기 

'Vida: Life' 

2018년을 시작으로 전국 40만명 관람객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 'HOME' 전시에 이어 

그녀의 두 번째 이야기 'Vida: 삶'으로 다시 선보입니다.  


이제는 그녀의 타이틀이 되어버린 '행복을 그리는 화가'에 걸맞게 삶의 무게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아픔으로 자리한 고난을 함께 극복 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한국을 모국처럼 드나 들며 느낀 강한 유대감으로 '사랑'과 '희망'이 가득찬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끔은 잠시 멈추어 서서 주변을 관찰하고 

 또, 스스로를 돌아보면 어떨까요?"                                                                                                           







얼리버드 할인 티켓 예매